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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을 기다림

이제 봄이 다가왔습니다.

늘 오는 봄이지만 올해의 봄에서만 기대하는 것이 있습니다.

오랜동안 시간을 멈췄던 코로나가 해결되기를 바라며 미루웠던 많은 일들이 진행 되었으면 합니다.

 

그리고 중년의 오후 사업이 시작합니다.

아직은 공간 마련이 끝나지는 않았지만 조금씩 필요한 것을 준비해야합니다.

4월 오픈을 계획하면서 작고 부족한 콘텐츠로 시작하지만 결국에는 크게 성장할 것입니다.

 

출발하면서 문구304 상점도 운영할 계획입니다. 상품 판매를 준비하며 메인 상품군이 문구 관련 상품입니다.

 

봄이 되면 많은 것이 피어납니다. 꿈과 희망도 같이 함께  빛을 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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