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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탕수수 노트를 소개합니다.

날씨가 예전처럼 예측이 안되고 있네요. 오늘도 비가 내립니다. 장마철이니까 당연하기는 하지만 날씨가 갈수록 불규칙해지고 있습니다.

인간이 만든 결과일 수도 있고 자연의 섭리이기도 합니다.

자연에 해가 가는 것을 줄이려는 노력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내가 하는 일이 환경에 얼마나 영향을 미치는지 정확하게 알 수는 없지만 어떤 식으로든 일상에서 환경과 자연에 도움이 되는 행동을 하는 것이 더 좋을 것입니다.

 

우리가 일상에서 많이 사용하는 노트는 나무로부터 만들고 있습니다. 나무로 부터 만들기에 석유화합물로부터 만드는 것보다는 환경 친화적인 것입니다.

그런데 여기서 한발 더 나아가 일부러 나무를 자르지 않고 농업 부산물인 사탕수수로 종이를 만들고 있습니다.

 

그 종이로 만든 노트를 소개합니다.

 

세상에서 가장 많이 생산되는 농작물이 사탕수수라고 합니다. 그러다 보니 부산물도 엄청 많이 나옵니다. 당연히 자연으로 돌아가긴 하겠지요.

그렇게 나오는 부산물로 종이를 만들어 식품용 포장지 등에 사용합니다. 식품에 접촉해서 무해한 것으로 인증을 받은 종이이기 때문에 활용도가 많습니다.

이런 종이로 노트를 만들면 어떨까요?

 

자연과 사람에서는 특별한 노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종이 질감이 좋아 만년필로 글씨를 써도 번지지 않고 복사용지처럼 하얗지도 않아 눈도 편합니다.

사탕수수 종이를 쓴다고 모든 환경 문제가 해결 되는 것은 아닙니다. 얼마나 도움이 되는지도 정확하게 예측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의 모든 행동이 자연에 영향을 미치는 것은 사실입니다.

일상에서 좀 더 의식적으로 노력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사탕수수 종이의 특징은 인체에 해가없으며 미생물에 의해 빠르게 분해 되고 기존 목재보다 7배 빠른 생산 회전율로 생산 원자재부터 폐기까지 친환경 종이입니다.

 

http://earthpact.co.kr/

이 사탕수수 노트는 기존의 종이에 비해서 가격이 비싸지도 않습니다.

지금 다양한 크기의 노트패드가 만들어져 있습니다. 춘천가게에서는 더 많은 사탕수수 노트를 판매하고자 합니다.

 

춘천의 매장에서도 진열되어 있습니다.

 

친환경이라도 품질이 떨어진다면, 제 역할을 하지 못한다면 의미없는 쓰레기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늘 쓰는 노트에 비해 전혀 부족하지 않는 품질과 더 좋은 필기감과 느낌을 주는 사탕수수로 만든 노트를 사용하세요.

가격도 기존의 노트보다 비씨지도 않습니다.

 

아래의  인터넷 쇼핑몰에서도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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