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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악산 관광 기념품 이야기

삼악산에 케이블카가 생긴 이야기를 몇번 했습니다.

2층 탑승장 옆 기념품 가게, 설레임에서 중년의오후와 문구304 상품을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오늘은 천연가죽 마우스 패드 (B6 노트패드 겸용)를 가져다 놓았습니다.

여행의 즐거움 중에 빠질 수 없는 것이 먹는 것과 기념품을 사는 것입니다. 그런데 기념품들이 중국 등에서 대량으로 만들어 오는 플라스틱 제품이라면 굳이 여행지까지 와서 살 필요는 없을 것입니다.

집에 가서 어딘가 쳐박아 놓고 잊어 버리는 기념품이 아니라 여행지와 관련이 있거나 쓸모있고 유용한 것이라면 진짜 기념할 수 있고 선물로도 좋을 것입니다.

중년의오후가 만든 천연가죽 마우스패드와 문구304의 사탕수수 부산물로 만든 노트는 충분히 가치를 다할 수 있는 상품일 것입니다.

기념품 가게 한쪽 구석에 눈에 잘 띄지 않는 화려하지 않지만 좋은 선물을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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