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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년의 오후 소식

중년의 오후 워크룸 만들기가 거의 마무리 되었습니다.

내부에 자리 잡아야 할 집기도 끝났고 외부 간판도 작게 세개 모두 달았습니다.

 

와이즈피엠이 저의 회사입니다. 주로 창업 교육 관련한 일을 하고 있습니다.

중년의 오후는 새로 만든 회사는 아니지만 그 동안의 일과 좀 다른 분야이기에 별도로 이름을 짓고 간판을 달았습니다.

중년의 오후의 최종 목적은 중년들을 위한 커뮤니티를 꿈꾸고 있습니다. 단순한 친목 모임이 아니라 의미있고 유쾌한 활동을 할 수 있어야 합니다.

우선은 가죽공예 부터 시작합니다. 시간을 보내는 취미를 넘어 유쾌하고 풍요로운 중년을 살기 위한 도구가 되길 바랍니다.

이어서 대화와 학습 모임 등도 추진할 생각입니다. 언제부터 가능할 지는 모르겠습니다.

 

문구304는 공간을 활용하고 생산적인 활동을 위해 운영하고자 하는 문구관련 브랜드입니다.

기획과 운영은 딸과 함께 합니다.

주로 자체 디자인한 노트 중심의 기능성 문구와 책읽기를 도와줄 수 있는 책친구들을 만나게 될 것입니다. 가죽공예를 통해 만들어지는 상품도 문구304 이름으로 판매할 생각입니다.

문구304에서는 외부에서 제공받는 다양한 소품도 판매할 생각입니다.

4월 말 정도에는 문구 상품도 많이 늘어 놓을 것입니다. 아직 문구 상품은 펼쳐놓지 못했습니다.

 

특별한 외부 일정이 없다면 항상 문을 열어 놓을 것입니다. 놀러오세요

춘천에서 눈의 띄는 한번쯤 가보고 싶은 명소가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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