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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년의 오후 워크룸이 열렸습니다.

중년의 오후 워크룸 주말에 문 열었습니다.

문을 열고 정리하고 집기를 채우는 과정이 남아 있지만 오늘까지 내부 페인트와 전등 공사를 끝내고주말에 문 열었습니다. 문을 열고나서 정리하고 집기를 채우는 과정이 남아 있지만 오늘까지 내부 페인트와 전등 공사를 끝냈습니다.

 

오늘 인터넷이 설치가 되면서 업무를 볼 수 있게 된 덕분에 워크룸에 앉아서 필요 집기 주문하고 밀린 숙제를 할 수 있게 되었네요.

작업대랑 매대 같은 집기가 이번주에 다 채워지고 청소를 하면 다음주부터는 정상적으로 문을 열 수 있을 것입니다.

최소한의 노력과 비용으로 직접 정리하면서 여기저기서 남는 집기를 활용해 채우는 중입니다.

덕분에 화려함 대신 쓸만한 공간은 될 수 있을 것입니다. 상가건물이라 크기와 형태의 한계를 넘지는 못하고 화려한 치장은 없지만 중년의 오후를 위한 워크룸으론 만족할만한 출발입니다.

 

하드웨어와 더불어 소프트웨어를 고민해야 합니다.

나만의 놀이터가 아니라 중년의 오후를 고민하는 사람들과 함께 하는 놀이터가 되길 바랍니다.

시작은 가죽공예부터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사람들을 모으는 매개가 필요한데 당장 관심을 가질 수 있고 제고 제가 제공할 수 있는 콘텐츠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이 공간은 매장의 기능도 합니다. 문구304라는 브랜드로 노트관련 상품과 책 친구들을 판매하려고 합니다.

 

좀 오묘한 공간에 골목에 위치한 곳이지만 다음주에는 완성된 사진을 올릴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중년의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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