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의 오후는 어떻습니까?

중년의 오후는 한가할 틈이 없습니다.

챙겨야 할 것이 많아 뒤를 돌아볼 여유도 앞날을 내다볼 겨를도 없습니다.

나를 위한 중년의 오후가 필요합니다.

의미있는 오후

새로운 것을 학습하고 익힙니다. 홈페이지도 만들고 비즈니스 역량을 키우는 강좌와 모임을 진행합니다.

유쾌한 오후

가죽을 재단하고 바느질을 통해 상상하던 작품을 만들 수 있는 기법을 익히는 가죽공예를 합니다.

풍요로운 오후

자유로운 대화를 통해 서로 다른 생각을 공유하고 책을 읽고 토론할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비오는 날 중년의 오후는?

봄비가 아주 많이 내린다. 그동안 메말랐던 대지가 흠뻑 젖을 것이다. 동해안은 눈도 꽤 온다고 한다. 창밖에 내리는 비를 바라보는 중년들은 무엇을 하고 있을까? 여유로운

작은 가죽 작업

봄이 되는 것을 느낄 수 있는 날이다. 찬기운이 남아 있기는 하지만 햇살도 따뜻하고 기온도 꽤 올라갔다. 물론 아직은 얇은 옷을 입기는 어렵다.   설

The Best Experience

가죽공예는 단지 가죽을 자르고 꼬매는 것이 아니라 머릿속에서 상상한 것을 자신이 만들어 내는 실용적이고 유용한 기술이며 멋진 오후를 만들기에 좋은 방법 중 하나입니다.
김 철 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