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의 오후는 어떻습니까?

중년의 오후는 한가할 틈이 없습니다.

챙겨야 할 것이 많아 뒤를 돌아볼 여유도 앞날을 내다볼 겨를도 없습니다.

나를 위한 중년의 오후가 필요합니다.

의미있는 오후

새로운 것을 학습하고 익힙니다. 홈페이지도 만들고 비즈니스 역량을 키우는 강좌와 모임을 진행합니다.

유쾌한 오후

가죽을 재단하고 바느질을 통해 상상하던 작품을 만들 수 있는 기법을 익히는 가죽공예를 합니다.

풍요로운 오후

자유로운 대화를 통해 서로 다른 생각을 공유하고 책을 읽고 토론할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이 곳을 바꿔야 한다.

1월 중순이 되었다. 3월 전에 새 가게로 옮겨가기 위한 준비가 시작되었다. 지금은 비어 있는 상가이지만 손 봐야 할 곳이 많다. 네모 반듯한 상가이긴 하나

노트를 만들고 있다.

중년의오후와 문구304가 노트를 기획하고 있다. 노트야 어디서든지 흔하고 갈수록 쓰는 사람이 줄어들기는 하지만 늘 새로운 노트는 만들어지고 나름의 쓰임은 언제나 있다. 시중에서 파는 많은

2021년이 추위속에 끝나네요. 언제나 처럼 내일은 내일의 해가 떠오르겠죠. 2022년은 올해와는 다른 한해가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많은 사람들의 노력과 희생으로 코로나도 해결이 되겠죠.  

노트북 배터리 교체 완료!

노트북 배터리 성능이 절반으로 떨어졌길래 알리에 주문했다. 두달 걸린다더니 두주만에 와서 교체 완료. 이 노트북은 5년이 넘다보니 벌써 베터리 두번째 교체다. 그리고 키보드에 커피를

예정된 일정이 끝났다.

오늘 오후 온라인 수업으로 올해 계획된 큰 일정은 모두 끝났다. 2년동안 비대변 수업이 이어지면서 결국 마지막 중앙대학교 수업을 모니터 앞에서 마무리 한 것이다. 상황이

지난 일주일 작업 이야기

12월 초에 고등학교 가죽 수업으로 가방 만들기를 마무리 했다.  크로스 가방으로 작은 소지품을 휴대할 수 있는 가방이다. 화천에 있는 작은 학교다보니 전교생 40명과 교사

소소한 가죽 작업

계획된 일들은 대부분 마무리 되어 가는 11월 말이다. 일요일인 오늘은 소소한 가죽작업을 했다. 춘천 재봉틀공방 슬로우웍스에서 12월 1일부터 일주일간 송년 감사세일을 한다. 나도 뭔가

중학교 가죽수업

오랜만에 중학교 가죽 수업을 했다. 학교 수업이 자주 있는 것은 아니지만 올해는 코로나 비대면 수업으로 처음 진행한 것이다. 학교 수업은 개별 수업이 아니라 단체

The Best Experience

가죽공예는 단지 가죽을 자르고 꼬매는 것이 아니라 머릿속에서 상상한 것을 자신이 만들어 내는 실용적이고 유용한 기술이며 멋진 오후를 만들기에 좋은 방법 중 하나입니다.
김 철 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