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의 오후는 어떻습니까?

중년의 오후는 한가할 틈이 없습니다.

챙겨야 할 것이 많아 뒤를 돌아볼 여유도 앞날을 내다볼 겨를도 없습니다.

나를 위한 중년의 오후가 필요합니다.

의미있는 오후

새로운 것을 학습하고 익힙니다. 홈페이지도 만들고 비즈니스 역량을 키우는 강좌와 모임을 진행합니다.

유쾌한 오후

가죽을 재단하고 바느질을 통해 상상하던 작품을 만들 수 있는 기법을 익히는 가죽공예를 합니다.

풍요로운 오후

자유로운 대화를 통해 서로 다른 생각을 공유하고 책을 읽고 토론할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중학교 가죽수업

오랜만에 중학교 가죽 수업을 했다. 학교 수업이 자주 있는 것은 아니지만 올해는 코로나 비대면 수업으로 처음 진행한 것이다. 학교 수업은 개별 수업이 아니라 단체

공방도 제 짝이 있다고?

중년의 오후를 소개할 기회가 생겼네요. 지난주 춘천MBC에서 공방을 취재해 갔습니다. 강원365 프로그램에 10분 남짓 소개되는 프로그램입니다. 좀 색다른 점은 제 아내가 운영하는 재봉틀공방 슬로우웍스와

오늘은 공장이다

오늘은 공장 모드. 다음주에 학교 수업이 있다. 수업이지만 학생들이 전부 다 할 수는 없기에 대부분의 사전 작업을 미리 해야한다. 필요한 만큼 가죽을 재단하고 기초

삼악산에 케이블카가 생긴 이야기를 몇번 했습니다. 2층 탑승장 옆 기념품 가게, 설레임에서 중년의오후와 문구304 상품을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오늘은 천연가죽 마우스 패드 (B6 노트패드

삼악산 기념품 샵 설레임

춘천 삼악산에 케이블카가 생겼습니다. 케이블카와 함께 탑승장 옆에 설레임이라는 기념품 가게가 있습니다. 춘천 여행을 기념하고 친치들에게 선물할 수 있는 여러가지 상품을 판매합니다. 설레임 샵에

수첩 작업

판매하는 노트 중 일부는 수작업 필요한 것이 있다. 변형된 규격이나 다른 옵션을 넣어야 하는 등 요구사항이 다르면 다른대로 가능한 작업을 한다. 사탕수수 종이 재고가

춘천 삼악산에 의암호를 가로지르는 케이블카가 설치되었다. 이번달부터 운영을 시작했다. 지자체별로 여러 관광 콘텐츠를 늘리기 경쟁을 한다. 춘천도 그 중 하나로 설치한 케이블카에 많은 관광객이

기자수첩 만들기

샘플로 만들었던 노트 중에서 판매를 위한 기자 수첩을 준비했다. 사탕수수 종이로 48절 한손에 딱 들어오는 기자수첩이다. 표지에 원하는 문구를 넣어 판매할 수 있다. 다양하고

The Best Experience

가죽공예는 단지 가죽을 자르고 꼬매는 것이 아니라 머릿속에서 상상한 것을 자신이 만들어 내는 실용적이고 유용한 기술이며 멋진 오후를 만들기에 좋은 방법 중 하나입니다.
김 철 호